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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AI 미디어아트 전시 성료

AI 요약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주민 참여형 AI 미디어아트 전시회 「반짝반짝, 빛나는 장흥다움」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들이 직접 AI와 미디어아트 기술을 배우고 11점의 작품을 제작했으며, 이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전시는 3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AI 미디어아트 전시 성료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센터장 배권세)는 23일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이로우미 갤러리에서 주민 참여형 AI 미디어아트 전시회 「반짝반짝, 빛나는 장흥다움」의 개최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흥군역량강화사업(농림축산식품부) ‘미디어아트로 여는 공간’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농촌 지역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AI(인공지능)와 미디어아트 기술을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단순히 외부 전문가의 작품을 관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15명이 직접 교육과 실습에 참여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 이를 통해 총 11점의 미디어아트 작품이 탄생했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혁신적인 시도를 선보였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장흥에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들의 땀과 아이디어가 담긴 이번 전시는 3월 28일(토)까지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이로우미 갤러리에서 계속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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