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2026년 위천면 산불진화차량 작동법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위천면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차량 작동법 교육을 실시하여 산불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3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위천면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차량 작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대원의 산불진화차량 조작 시범을 통해 장비 운용 시 주의사항과 조작 요령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산불감시원이 직접 진화 장비를 사용해 보는 실습도 병행해, 산불진화차량의 올바른 작동법을 숙지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산불 초동 진화는 시간과의 싸움인 만큼, 산불진화차량 작동법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푸른 위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천면은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인접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마을방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대원의 산불진화차량 조작 시범을 통해 장비 운용 시 주의사항과 조작 요령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산불감시원이 직접 진화 장비를 사용해 보는 실습도 병행해, 산불진화차량의 올바른 작동법을 숙지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산불 초동 진화는 시간과의 싸움인 만큼, 산불진화차량 작동법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푸른 위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천면은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인접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마을방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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