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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봄 개학기 불법광고물·환경정비 일제 실시

AI 요약자산동, 봄 개학 맞아 학생 안전 위한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노후 간판, 현수막, 벽보 등 불법 광고물 제거 및 통학로 주변 쓰레기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산동, 봄 개학기 불법광고물·환경정비 일제 실시
자산동(동장 박종기)은 봄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학교 인근에 설치된 노후 간판과 현수막, 벽보 등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점검·정비하고,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는 유동 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학생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추락 위험 간판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했다.

이날 정비에는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암초등학교와 김천여자중학교, 김천여자고등학교 등 자산동 관내 학교 주변 도로와 가로변을 중심으로 전단지, 벽보, 현수막 등 각종 불법 광고물을 수거·제거했다. 이와 함께 통학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정비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에 힘썼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봄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과 생활환경을 정비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해 요소 없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정비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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