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진영읍 우동마을, 주민 맞춤형 문화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김해시 진영읍 우동마을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우동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천연비누 제작, 스마트폰 활용, 마술, 종이접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취미 발굴과 교류 증진을 도모하며, 마을회관 정비, 시니어 파크 조성 등 생활 여건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김해시는 지난 20일 진영읍 우동마을에서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 중심의 ‘우동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동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천연비누 제작 교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마술 교실 ▲종이접기 교실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발굴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정서적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동마을 어기 추진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과의 수차례 회의를 거쳐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동마을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마을회관 정비 ▲시니어 파크 조성 ▲주택 수리 등을 추진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동리 한가족 프로그램 ▲우동리 환경관리 프로그램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리더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운영하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동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천연비누 제작 교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마술 교실 ▲종이접기 교실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발굴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정서적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동마을 어기 추진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과의 수차례 회의를 거쳐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동마을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마을회관 정비 ▲시니어 파크 조성 ▲주택 수리 등을 추진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동리 한가족 프로그램 ▲우동리 환경관리 프로그램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리더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운영하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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