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가북면, 대형화재 예방 위한 소화전 사용법 등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가북면에서 건조한 봄철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여성민방위기동대, 이장, 마을주민, 직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가조119안전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화재 대처 요령,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했으며, 가북면은 4월까지 농촌형 소화전 67개소를 일제 점검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19일, 건조한 봄철 화재 초기 대응 및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여성민방위기동대, 이장, 마을주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조119안전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농촌형 소화전 개폐 방법 ▲소방관창 및 호스 연결 방법 ▲살수 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하종임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북면과 협조해 관내 농촌형 소화전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재난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동범 가북면장은 “농촌형 소화전은 소방차 도착 전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대형화재로의 확산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북면은 오는 4월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농촌형 소화전 67개소를 대상으로 방수 및 손상 여부, 내장재 분실 여부, 소방관창과 호스의 적정 여부 등을 일제 점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가조119안전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농촌형 소화전 개폐 방법 ▲소방관창 및 호스 연결 방법 ▲살수 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하종임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북면과 협조해 관내 농촌형 소화전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재난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동범 가북면장은 “농촌형 소화전은 소방차 도착 전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대형화재로의 확산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북면은 오는 4월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농촌형 소화전 67개소를 대상으로 방수 및 손상 여부, 내장재 분실 여부, 소방관창과 호스의 적정 여부 등을 일제 점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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