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대동면 하사마을, 서각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김해시 대동면 하사마을에서 주민들의 전통문화 계승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하사 서각동아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서각과 캘리그라피 강좌를 포함하며, 마을의 전통 자원을 활용한 '하사마을체' 개발 및 노후 벽화 개선 등 마을 활성화 사업과 연계될 예정이다. 또한, 김해시 생기발랄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회관 리모델링, 안전마을 조성 등도 추진된다.

김해시는 지난 17일 대동면 하사마을에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서각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사 서각동아리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육으로 ▲서각동아리 ▲캘리그라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하사마을은 대동면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최초로 개최한 마을로, 전통적인 마을 자원과 다양한 이야기가 풍부하게 남아 있는 곳이다.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스스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해 프로그램의 의미가 더욱 크다.
하사마을 신정옥 추진위원장은 “하사마을의 전통적인 자원을 어떻게 홍보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 왔다”며 “서각동아리 프로그램을 계기로 마을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노후화된 마을 벽화도 새로운 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사마을체를 개발해 벽화와 마을회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사마을은 김해시 생기발랄(생: 마을 간 상생해, 기: 주민이 기획하고, 발: 마을이 발전하는, 랄: 발랄한 농촌마을 구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부문에 선정돼 ▲마을회관 리모델링 ▲안전마을 조성 ▲경관 거점 조성 등을 추진 중이다. 또 ▲아름다운 하사 만들기 ▲소리동아리 프로그램 ▲서각동아리 프로그램 ▲규방공예동아리 프로그램 ▲마을리더 육성 컨설팅 ▲돌봄 프로그램 등으로 전통문화 동아리를 형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을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사 서각동아리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육으로 ▲서각동아리 ▲캘리그라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하사마을은 대동면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최초로 개최한 마을로, 전통적인 마을 자원과 다양한 이야기가 풍부하게 남아 있는 곳이다.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스스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해 프로그램의 의미가 더욱 크다.
하사마을 신정옥 추진위원장은 “하사마을의 전통적인 자원을 어떻게 홍보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 왔다”며 “서각동아리 프로그램을 계기로 마을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노후화된 마을 벽화도 새로운 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사마을체를 개발해 벽화와 마을회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사마을은 김해시 생기발랄(생: 마을 간 상생해, 기: 주민이 기획하고, 발: 마을이 발전하는, 랄: 발랄한 농촌마을 구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부문에 선정돼 ▲마을회관 리모델링 ▲안전마을 조성 ▲경관 거점 조성 등을 추진 중이다. 또 ▲아름다운 하사 만들기 ▲소리동아리 프로그램 ▲서각동아리 프로그램 ▲규방공예동아리 프로그램 ▲마을리더 육성 컨설팅 ▲돌봄 프로그램 등으로 전통문화 동아리를 형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을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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