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어모면 능점마을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 연주 봉사 펼쳐
AI 요약김천시 어모면 능점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이 경북도립김천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하여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오카리나 연주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심리적 위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주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 방문 및 문화 행사 참여를 통해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어모면 능치4리 능점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단장 김회영)’이 17일 경북도립김천노인전문병원을 찾아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오카리나 연주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따뜻해지는 봄날을 맞아 병원 생활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맑고 청아한 오카리나 선율로 활력을 불어넣고 심리적 위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2명의 여성 단원으로 구성된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은 이날 공연에서 친숙한 음악을 연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잠시나마 병마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은 2025년 3월, 음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능점마을 주민들의 뜻을 모아 창단했다. 짧은 구력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실력을 쌓아온 이들은 지난 2025년 12월 24일 김천실버빌요양원에서 크리스마스 위문 공연을 펼쳤으며, 지난 2월 26일에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정기총회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지역 내 주요 행사와 시설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회영 단장은 “우리 단원들의 연주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된 것 같아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오카리나 선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습과 함께 지역 내 복지시설 방문 및 문화 행사 참여를 통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따뜻해지는 봄날을 맞아 병원 생활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맑고 청아한 오카리나 선율로 활력을 불어넣고 심리적 위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2명의 여성 단원으로 구성된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은 이날 공연에서 친숙한 음악을 연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잠시나마 병마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은 2025년 3월, 음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능점마을 주민들의 뜻을 모아 창단했다. 짧은 구력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실력을 쌓아온 이들은 지난 2025년 12월 24일 김천실버빌요양원에서 크리스마스 위문 공연을 펼쳤으며, 지난 2월 26일에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정기총회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지역 내 주요 행사와 시설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회영 단장은 “우리 단원들의 연주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된 것 같아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오카리나 선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풀빛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습과 함께 지역 내 복지시설 방문 및 문화 행사 참여를 통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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