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홍천나누미봉사단, 내면 쌍둥이 남매위해 3일간 주거환경 개선 봉사
AI 요약홍천나누미봉사단이 내면의 저소득 다문화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초등학교 쌍둥이 남매가 생활하는 집의 창틀 교체, 욕실 단열 및 타일 작업, 도배 등을 진행했으며, 권영대 내면농협 조합장도 자재 운반에 동참했다. 2018년부터 활동해 온 봉사단은 회원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집수리, 장수 사진 촬영, 미용 봉사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 권영대 내면농협 조합장도 자재 운반 힘 보태
홍천나누미봉사단(단장 이만우)은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내면의 저소득 다문화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홍천교육지원청과 내면농협의 공동 추천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초등학교 쌍둥이 남매가 생활하는 곳으로, 아이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봉사단은 거실 창틀을 전면 교체해 외풍을 막고, 욕실 단열 작업과 창문 교체를 진행했다. 또한 욕실 타일을 새로 붙이고 집 안 전체 도배를 마쳐 아이들이 한층 더 안정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내면농협 권영대 조합장은 봉사단 단원으로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 권 조합장은 창틀과 타일 등 공사 자재를 함께 나르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201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홍천나누미봉사단은 외부 지원 없이 회원들의 순수 회비와 후원금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봉사단은 집수리 외에도 차재철 사진작가의 장수 사진 촬영과 그랑 미용실 박은순 대표의 미용 봉사 등 다양한 전문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집수리 봉사 66회, 장수 사진 촬영 5회(160명), 물품 전달 4회 등 총 75회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홍천교육지원청, 2024년 홍천군수와 한국 자원봉사협회,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단체 표창을 받았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의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차재철 총무는 “초등학교 쌍둥이 남매가 깨끗해진 공간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공부할 모습을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3일간의 공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권영대 조합장님과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만우 단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전문 단원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홍천나누미봉사단(단장 이만우)은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내면의 저소득 다문화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홍천교육지원청과 내면농협의 공동 추천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초등학교 쌍둥이 남매가 생활하는 곳으로, 아이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봉사단은 거실 창틀을 전면 교체해 외풍을 막고, 욕실 단열 작업과 창문 교체를 진행했다. 또한 욕실 타일을 새로 붙이고 집 안 전체 도배를 마쳐 아이들이 한층 더 안정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내면농협 권영대 조합장은 봉사단 단원으로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 권 조합장은 창틀과 타일 등 공사 자재를 함께 나르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201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홍천나누미봉사단은 외부 지원 없이 회원들의 순수 회비와 후원금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봉사단은 집수리 외에도 차재철 사진작가의 장수 사진 촬영과 그랑 미용실 박은순 대표의 미용 봉사 등 다양한 전문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집수리 봉사 66회, 장수 사진 촬영 5회(160명), 물품 전달 4회 등 총 75회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홍천교육지원청, 2024년 홍천군수와 한국 자원봉사협회,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단체 표창을 받았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의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차재철 총무는 “초등학교 쌍둥이 남매가 깨끗해진 공간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공부할 모습을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3일간의 공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권영대 조합장님과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만우 단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전문 단원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