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국비 1억 5천만 원 확보
AI 요약김천시가 경상북도 최초로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총 1억 7천 5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역 대학 및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운영된 48개 프로그램에 3,286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식개선 강사 자격증 취득, 그림책 제작, 컴퓨터 자격증 취득,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김천시는 2022년 경상북도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2024년까지 3년 연속 지정되어 국비 총 1억 5천만 원,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에서 국비 2천 5백만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학습권 보장과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총 48개 프로그램에 3,286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 자격증 취득, 그림책 제작 및 전시, 컴퓨터 관련 자격증 취득,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학습권 보장과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총 48개 프로그램에 3,286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 자격증 취득, 그림책 제작 및 전시, 컴퓨터 관련 자격증 취득,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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