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진영읍 효동마을, 건강·먹거리 돌봄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김해시 진영읍 효동마을에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효동 건강돌봄 프로그램'과 '반찬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마을의 특성을 반영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공동 식사를 통해 고립 가구 증가와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김해시는 지난 12일 진영읍 효동마을에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효동 건강돌봄 프로그램’과 ‘반찬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효동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아로마테라피 교육 ▲건강관리 교육 ▲개인공간 청소 교육 등으로 구성해 지난 10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공동 식사를 통해 고립 가구 증가와 영양 불균형 문제를 공동체 차원에서 해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효동마을 황태율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은 고령 주민이 많아 차량이 없으면 문화·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에서 직접 건강과 먹거리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기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영읍 효동마을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마을회관 신축 ▲마을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주민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건강돌봄 프로그램, 반찬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 강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효동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아로마테라피 교육 ▲건강관리 교육 ▲개인공간 청소 교육 등으로 구성해 지난 10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공동 식사를 통해 고립 가구 증가와 영양 불균형 문제를 공동체 차원에서 해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효동마을 황태율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은 고령 주민이 많아 차량이 없으면 문화·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에서 직접 건강과 먹거리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기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영읍 효동마을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마을회관 신축 ▲마을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주민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건강돌봄 프로그램, 반찬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 강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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