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군,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AI 요약장흥군이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농한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마을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대처법 등 실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장흥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농한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의 생존율은 12.2%로, 시행하지 않았을 때의 생존율 5.9%보다 약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마을 내 접점 인력인 이장과 부녀회장의 초기 대응 역량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 부녀회장, 경로당장 등 마을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실습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교육용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구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한 AED 기기가 설치된 마을의 교육 대상자들은 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해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안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에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골든타임 4분 안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곁에 있는 이웃의 빠른 대응이 있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위기”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어머니 품 장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의 생존율은 12.2%로, 시행하지 않았을 때의 생존율 5.9%보다 약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마을 내 접점 인력인 이장과 부녀회장의 초기 대응 역량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 부녀회장, 경로당장 등 마을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실습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교육용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구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한 AED 기기가 설치된 마을의 교육 대상자들은 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해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안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에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골든타임 4분 안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곁에 있는 이웃의 빠른 대응이 있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위기”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어머니 품 장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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