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옥련2동 지사협, 만성질환자에 ‘안전상비약 세트’ 지원
AI 요약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만성질환자 25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상비약 세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11종의 상비약 세트를 제공하고,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해 효능·소비기한을 큰 글씨로 표기했다. 또한 간호직 공무원의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도 진행된다.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는 저소득층 만성질환자 25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특화사업인 ‘안전 상비약 세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해열진통제, 종합 감기약, 소화제 등 11종 품목으로 상비약 세트를 구성해 일상 속 가벼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지원하고, 약물 오남용 방지 및 복약 편의를 위해 효능·소비기한 등을 큰 글씨로 표기했다.
또한 간호직 공무원의 가정방문 및 건강상담을 진행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더 강화하고, 안부와 복지 욕구를 확인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보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해열진통제, 종합 감기약, 소화제 등 11종 품목으로 상비약 세트를 구성해 일상 속 가벼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지원하고, 약물 오남용 방지 및 복약 편의를 위해 효능·소비기한 등을 큰 글씨로 표기했다.
또한 간호직 공무원의 가정방문 및 건강상담을 진행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더 강화하고, 안부와 복지 욕구를 확인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보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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