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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빙상팀,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역대 최고 성적 달성
AI 요약성남시청 빙상팀이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으며, 김길리 선수는 2관왕, 최민정 선수는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7개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성남시청 빙상팀이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히 김길리 선수는 여자 1000m 동메달, 1500m 금메달,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준서, 이정민 선수는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최민정 선수는 1500m 은메달과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추가하며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7개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선수들의 성과를 축하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히 김길리 선수는 여자 1000m 동메달, 1500m 금메달,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준서, 이정민 선수는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최민정 선수는 1500m 은메달과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추가하며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7개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선수들의 성과를 축하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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