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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원 병오년 설 합동 세배회 개최
AI 요약창녕문화원에서 병오년 설 합동 세배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나누고 떡국을 먹으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문화원(원장 한삼윤)은 20일 창녕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창녕문화원 병오년 설 합동 세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문화원 임원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합동 세배와 함께 설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점심으로 준비한 새해맞이 떡국을 먹고 부대행사로 윷놀이도 함께 즐기며 문화원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삼윤 원장은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기쁨과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하고, 사라져가는 설 명절 세배회의 참뜻을 되새기며, 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나아가는 수세이진(隨歲而進)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문화원 임원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합동 세배와 함께 설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점심으로 준비한 새해맞이 떡국을 먹고 부대행사로 윷놀이도 함께 즐기며 문화원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삼윤 원장은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기쁨과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하고, 사라져가는 설 명절 세배회의 참뜻을 되새기며, 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나아가는 수세이진(隨歲而進)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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