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문경시
0

국군체육부대, 장병 입맛 살리고 지역 경제 살리는 '소통과 상생의 날' 운영

AI 요약국군체육부대가 '소통과 상생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부대원들은 지역 역사문화 탐방 및 먹거리 체험에 참여하며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장병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국군체육부대, 장병 입맛 살리고 지역 경제 살리는 '소통과 상생의 날' 운영
국군체육부대(부대장 진규상)가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회에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대는 부대원들 간의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소통과 상생의 날’ 행사를 통해 간부들과 군인 가족, 장병들에게 지역 내 역사문화를 탐방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체험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민·군 상생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대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소통과 상생”의 날로 정해, 11시 30분부터 전 간부 및 군인가족, 장병들이 지역 내에서 식사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관람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휴일 브런치데이 시간을 활용해 장병들의 기상 시간을 조정하고 조리병들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는 등, 장병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군체육부대 의무실 정선진 주무관은 “지역의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맛있는 음식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동료들과 함께 먹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국군체육부대 행정지원처장 이병호(중령)은 “장병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