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실직 위기 근로자의 고용, 재취업 위해 관계 기관 협력체계 구축

AI 요약영천시는 25일 지역기업 폐업에 따라 실직 위기에 처한 근로자에 대한 일자리 대책 마련을 위해 ‘일자리대책 TF 운영회의’를 열고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를 비롯해 지역 취업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이 영천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의 폐업 예정에 따른 대량 실업사태에 대비하고 현실에...

영천시, 실직 위기 근로자의 고용, 재취업 위해 관계 기관 협력체계 구축
영천시는 25일 지역기업 폐업에 따라 실직 위기에 처한 근로자에 대한 일자리 대책 마련을 위해 ‘일자리대책 TF 운영회의’를 열고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를 비롯해 지역 취업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이 영천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의 폐업 예정에 따른 대량 실업사태에 대비하고 현실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논의된 내용을 살펴보면 이달 18일 구성된 TF팀의 기관별 구성과 역할을 확인하고 취업 지원, 직업교육 프로그램 안내 등 개략적으로 부여된 역할에 세부적 임무를 설정했고 기업의 대량 고용변동 신고에 따른 지원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실직 근로자에 대한 편견 없는 지원과 안내를 당부했다. 양만열 경제환경산업국장은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진다”며 “실직한 근로자가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경제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영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