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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간담회 개최

AI 요약영천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품종 검토 및 미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인, 관계 공무원, RPC 대표 등이 참석하여 정부 정책 방향에 따른 품종 운영 방안과 재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영천시는 2018년부터 '조평', '삼광'을 매입했으며, 2022년부터는 '삼광', '해담' 품종을 2027년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농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영천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간담회 개최
영천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영천시 실정에 맞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검토와 미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지역 농업인, RPC 대표 등이 참석해 정부의 고품질 쌀 생산·유통·소비 정책 방향에 따른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재배 현장의 의견 등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과 관련해 정부 보급종 공급 여부와 지역 재배 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실제 영농 과정에서의 재배 안정성과 품질 관리, 병해충 및 자연재해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영천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조평’과 ‘삼광’ 품종을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해왔다. 2022년부터는 ‘삼광’과 ‘해담’ 품종을 매입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동일한 품종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향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운영에 참고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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