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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앙시장 빈 점포에 청년상인 새 활력

AI 요약상주시는 중앙시장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 상인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5개 청년 점포 개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빈 점포 활용, 인테리어 개선, 임차료 지원, 창업 교육 및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청년 상인들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돕는다. 미용실, 두피케어, 푸드트럭, 공예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중앙시장 빈 점포에 청년상인 새 활력
상주시는 오는 2월 7일(토) 중앙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빈점포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상인들의 점포개업을 기념하는 개업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내 장기간 방치된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 및 다문화·외국인 예비창업자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영업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단순 점포 입점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점포 내부 인테리어 개선, 임차료 지원은 물론 창업 교육·전문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청년 상인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여는 5개의 청년 점포의 주요 창업 아이템은 ▲미용실 ▲두피케어 ▲닭꼬치·타코야끼 ▲통삼겹 바비큐 ▲천아트 공예 및 카페 등으로, 다양한 업종의 입점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의 도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통시장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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