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영월군
0
영월군, 쌍용4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영월군이 쌍용4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 25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생활·안전 기반시설 정비, 노후주택 집수리, 마을 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월군은 지난 2월 7일 한반도면 쌍용복합문화센터에서 ‘쌍용4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영월군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쌍용4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용4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25년 7월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영월군은 올해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군은 오는 2029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철도길 방음벽 설치 및 사면 보강 등 생활·안전 기반시설 정비 ▲노후주택 집수리 및 슬레이트 지붕 개량 ▲포켓쉼터 조성 및 담장 정비 등 마을 환경 개선 ▲시니어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휴먼케어 사업 등이다.
영월군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연차별 계획에 따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영월군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쌍용4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용4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25년 7월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영월군은 올해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군은 오는 2029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철도길 방음벽 설치 및 사면 보강 등 생활·안전 기반시설 정비 ▲노후주택 집수리 및 슬레이트 지붕 개량 ▲포켓쉼터 조성 및 담장 정비 등 마을 환경 개선 ▲시니어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휴먼케어 사업 등이다.
영월군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연차별 계획에 따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