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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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뛰고, 쉼 없이 돌본다…구미시 '육아천국' 현장 실천
AI 요약구미시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9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운동회를 개최하고, 설 연휴 기간에도 365일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육아천국' 도시를 실현하고 있다. 시는 도내 최다인 20개 돌봄센터를 운영하며, 9개소는 연중무휴 'K보듬 6000'으로 지정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에도 명절 특화 프로그램과 특식을 제공한다.

구미시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대규모 운동회를 열고, 설 연휴 기간에도 쉼 없는 돌봄 서비스를 이어가며‘육아천국’도시의 실천을 현장에서 보여준다.
시는 오는 2월 7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이용 아동과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여하는 ‘다함께 뛰어봄! 신나봄! 키커봄! 봄봄봄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놀이와 체육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파도를 피해라 ▲지구를 굴려라 ▲날아라 슈퍼보드 ▲볼풀공 농구 ▲색판 뒤집기 ▲아빠·엄마 전략 줄다리기 ▲미션 달리기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풍선탑 쌓기 등 총 8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경품도 준비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시는 돌봄 인프라 운영에서도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경북 도내 최다인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며, 이 중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을 제공하는‘K보듬 6000’으로 지정해 연중 무휴 체계를 갖췄다. 권역별 10분 거리 내 돌봄망을 구축해 맞벌이·긴급 상황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 K보듬 6000은 365일 24시간 아이를 보호·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육아천국’ 을 표방하는 약칭
특히 우수한 돌봄 전담교사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 지역대학, 시니어클럽,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돌봄환경을 조성해 왔다.
설 연휴 기간에도 돌봄은 멈추지 않는다.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긴급·일시·연장돌봄을 강화 운영하며, 윷놀이와 팽이치기 등 명절 특화 프로그램과 함께 친환경 과일, 떡국 등 명절 특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돌봄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거지 인근‘K보듬 6000’지정 다함께돌봄센터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아이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일상과 명절 모두에서 공백 없는 돌봄체계를 이어가겠다”며“촘촘한 돌봄망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월 7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이용 아동과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여하는 ‘다함께 뛰어봄! 신나봄! 키커봄! 봄봄봄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놀이와 체육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파도를 피해라 ▲지구를 굴려라 ▲날아라 슈퍼보드 ▲볼풀공 농구 ▲색판 뒤집기 ▲아빠·엄마 전략 줄다리기 ▲미션 달리기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풍선탑 쌓기 등 총 8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경품도 준비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시는 돌봄 인프라 운영에서도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경북 도내 최다인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며, 이 중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을 제공하는‘K보듬 6000’으로 지정해 연중 무휴 체계를 갖췄다. 권역별 10분 거리 내 돌봄망을 구축해 맞벌이·긴급 상황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 K보듬 6000은 365일 24시간 아이를 보호·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육아천국’ 을 표방하는 약칭
특히 우수한 돌봄 전담교사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 지역대학, 시니어클럽,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돌봄환경을 조성해 왔다.
설 연휴 기간에도 돌봄은 멈추지 않는다.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긴급·일시·연장돌봄을 강화 운영하며, 윷놀이와 팽이치기 등 명절 특화 프로그램과 함께 친환경 과일, 떡국 등 명절 특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돌봄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거지 인근‘K보듬 6000’지정 다함께돌봄센터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아이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일상과 명절 모두에서 공백 없는 돌봄체계를 이어가겠다”며“촘촘한 돌봄망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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