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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One City One Book 도서 『먼저 온 미래』 선정
AI 요약순천시가 2026년 'One City One Book' 도서로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를 선정했다. 시민 투표와 선정위원 심사를 거쳐 결정된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가치를 탐구하며, 순천시는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독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시민 독서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6 순천시 One City One Book’ 도서로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도서 선정은 시민, 유관기관, 전문가 추천을 거쳐 후보 도서 5권을 선정한 뒤, 지난달 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시민투표(4,815명 참여)와 선정위원 심사 점수를 종합해 최종 도서를 결정했다.
『먼저 온 미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 변화 속에서 인간만의 고유한 가치와 역할을 질문하는 책으로, 시민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미래 사회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2월 중 ‘2026 순천시 One City One Book’ 선포식을 개최한 후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와의 만남, 원시티원북 문장 나누기 등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참여 중심의 독서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 도서가 시민들의 사고를 넓히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One City One Book 사업을 통해 독서 활동을 촉진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도서 선정은 시민, 유관기관, 전문가 추천을 거쳐 후보 도서 5권을 선정한 뒤, 지난달 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시민투표(4,815명 참여)와 선정위원 심사 점수를 종합해 최종 도서를 결정했다.
『먼저 온 미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 변화 속에서 인간만의 고유한 가치와 역할을 질문하는 책으로, 시민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미래 사회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2월 중 ‘2026 순천시 One City One Book’ 선포식을 개최한 후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와의 만남, 원시티원북 문장 나누기 등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참여 중심의 독서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 도서가 시민들의 사고를 넓히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One City One Book 사업을 통해 독서 활동을 촉진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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