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경남의령군
0

의령군, 치매사업관리위원회 본격 운영

AI 요약의령군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본격 추진한다. 치매사업관리위원회는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대상자 선정, 서비스 계획 수립 등을 담당하며, 올해 240여 명을 선정해 건강, 안전, 일상생활, 가족 지원 등 개인별 욕구에 맞는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의령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부터 가족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 치매사업관리위원회 본격 운영
의령군은 지난 29일 치매사업관리위원회 사례회의를 열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사업관리위원회는 의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연장 심의, 서비스 계획 수립 등을 담당한다.

올해는 의령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중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240여 명을 선정해 건강·안전·일상생활·가족 지원 등 개인 욕구에 기반한 목표를 설정하고,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적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의령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부터 상담, 검진, 치료 연계, 가족 지원까지 원스톱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재가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치매안심센터(☎055-570-4073, 4080)로 문의하면 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