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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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및 주민일동 설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AI 요약영주시 안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35명의 새마을 지도자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출입 도로 일대를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영주시 안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상규, 부녀회장 안양숙)는 지난 2일 다가오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35명과 각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안정면 비행장 주요 도로변과 내줄리 마을 일대 진출입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상규 회장은 “설을 맞아 안정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양숙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안정면이 청결하게 설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길 안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정면 곳곳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힘써주신 주민들의 손길 덕분에 모두가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35명과 각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안정면 비행장 주요 도로변과 내줄리 마을 일대 진출입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상규 회장은 “설을 맞아 안정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양숙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안정면이 청결하게 설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길 안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정면 곳곳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힘써주신 주민들의 손길 덕분에 모두가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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