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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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안동’ 사업 추진
AI 요약안동시립도서관이 영유아 대상 책꾸러미 지원 사업 '북스타트 안동'을 올해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기부터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령별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한다.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안동시립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출생아의 경우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안동시립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독서문화 확산 사업 『북스타트 안동』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월 29일(목) 밝혔다.
『북스타트 안동』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이들의 연령별로 책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꾸러미는 ▲1단계 ‘스타트’ (2024년 7월생~2026년 12월생) ▲2단계 ‘플러스’ (2023년 1월생~2024년 6월생), ▲3단계 ‘보물상자’ (2020년 1월생~2022년 12월생)로 구성되며, 각 단계별로 한 번만 수령할 수 있다.
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안동시립도서관(중앙․웅부․어린이) 중 한곳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출생아의 경우,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lib.andong.g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빌 게이츠는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라고 말했다”며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이하는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북스타트 안동 사업을 통해 안동 시민 모두가 책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북스타트 안동』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이들의 연령별로 책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꾸러미는 ▲1단계 ‘스타트’ (2024년 7월생~2026년 12월생) ▲2단계 ‘플러스’ (2023년 1월생~2024년 6월생), ▲3단계 ‘보물상자’ (2020년 1월생~2022년 12월생)로 구성되며, 각 단계별로 한 번만 수령할 수 있다.
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안동시립도서관(중앙․웅부․어린이) 중 한곳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출생아의 경우,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lib.andong.g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빌 게이츠는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라고 말했다”며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이하는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북스타트 안동 사업을 통해 안동 시민 모두가 책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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