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강원고성군
0

고성군, 해양심층수 활용 곤달비 상품화 추진

AI 요약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중인 곤달비의 브랜드화를 위해 (재)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과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곤달비 시험연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본 시험연구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시범포의(간성읍 교동리 소재) 곤달비 시험포장에서 진행되며, 해양심층수 처리를 통해 곤달비의 미네랄 함량 분석 및 변화를 확인할 계...

고성군, 해양심층수 활용 곤달비 상품화 추진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중인 곤달비의 브랜드화를 위해 (재)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과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곤달비 시험연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본 시험연구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시범포의(간성읍 교동리 소재) 곤달비 시험포장에서 진행되며, 해양심층수 처리를 통해 곤달비의 미네랄 함량 분석 및 변화를 확인할 계획이다. 시험결과 해양심층수의 효과가 입증될 경우, 미네랄 성분이 가미된 기능성 곤달비로 브랜드화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해부터 사업비 8억4,500만 원을 투입해 12농가를 대상으로 전용 시설하우스(55동/2ha), 곤달비 종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3년간 12억 원을 추가 투입하여 기반조성 및 브랜드화의 완성도를 높여 명실공히 지역특화작목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김창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곤달비는 쓴맛이 적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독특한 향과 함께 육류를 비롯해 어느 음식과도 쉽게 어울릴 수 있어 가락시장 주요 경매사와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곤달비가 우리 군의 고부가가치 품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