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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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아닌 ‘영암쌀’로 승부…쌀 산업 구조 전환, 통합미곡처리장 완공
AI 요약영암군이 지역 농협 통합 미곡처리장(RPC)을 올해 완공하여 영암 벼 생산량의 50% 이상을 안정적으로 매입하고, 현대화된 시설을 통해 하루 80톤 가공 및 2만 3,300톤 저장을 달성한다. 또한, '영암쌀' 브랜드로 모든 벼를 유통하고,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한 단백질 검사 체계화와 함께 논콩·가루쌀 재배를 700ha로 확대하여 식량안보와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한다.

영암군은 지역의 전체 농협이 참여하는 통합미곡처리장(RPC)을 올해 완공해 영암 벼 생산량의 50% 이상을 안정 매입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미곡 저장·가공시설의 현대화로 하루 80톤 가공, 2만3,300톤 저장을 달성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모든 벼를 ‘영암쌀’ 브랜드로 유통하게 만든다.
소비자 선호가 높은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해 단백질 검사를 체계화하고, 쌀 가격 하락에 대비해 논콩·가루쌀 재배를 700ha로 확대해 식량안보와 농가 소득 안정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미곡 저장·가공시설의 현대화로 하루 80톤 가공, 2만3,300톤 저장을 달성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모든 벼를 ‘영암쌀’ 브랜드로 유통하게 만든다.
소비자 선호가 높은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해 단백질 검사를 체계화하고, 쌀 가격 하락에 대비해 논콩·가루쌀 재배를 700ha로 확대해 식량안보와 농가 소득 안정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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