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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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안정 소득 기반…벼경영안정대책비 47억, 농어민공익수당 70만원
AI 요약영암군이 민선 8기 농가 소득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공익직불금 정책을 강화하고,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농어민 공익수당 인상, 전략작물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국산밀, 가루쌀, 콩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콩 정선시설 설치 등 농가 소득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선 8기 영암군은 농가의 안정 소득 기반 마련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공익직불금 중심의 소득 안정 정책을 강화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기반으로 전략작물직불,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등 선택형 직불을 폭넓게 적용하면서 총 466억원 규모의 직불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총 47억 규모의 2025년산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올해 1월 중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도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암군은 벼 위주의 농업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농가 소득 다변화를 위해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국산밀, 가루쌀, 콩, 차조 등 전략 작물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2년 15ha 규모인 우리밀은 올해 187ha로 확대하고, 소비 수요에 맞춘 가루쌀은 117농가가 336ha 규모로 계약재배에 들어갔다.
벼보다 수익성이 높은 콩은 올해 182ha까지 재배 면적을 늘리고, 콩류 전략작물 산업화 다각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서농협 콩 정선시설 설치 국비 10억 포함, 총 25억원 규모의 사업도 진행한다.
현재 지원 중인 영암쌀 품질 향상을 위한 5개 권장품종 장려금에 더해, 단백질 분석 시범사업도 도입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기반으로 전략작물직불,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등 선택형 직불을 폭넓게 적용하면서 총 466억원 규모의 직불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총 47억 규모의 2025년산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올해 1월 중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도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암군은 벼 위주의 농업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농가 소득 다변화를 위해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국산밀, 가루쌀, 콩, 차조 등 전략 작물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2년 15ha 규모인 우리밀은 올해 187ha로 확대하고, 소비 수요에 맞춘 가루쌀은 117농가가 336ha 규모로 계약재배에 들어갔다.
벼보다 수익성이 높은 콩은 올해 182ha까지 재배 면적을 늘리고, 콩류 전략작물 산업화 다각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서농협 콩 정선시설 설치 국비 10억 포함, 총 25억원 규모의 사업도 진행한다.
현재 지원 중인 영암쌀 품질 향상을 위한 5개 권장품종 장려금에 더해, 단백질 분석 시범사업도 도입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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