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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 감소 등 농촌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이기문 회장은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으며, 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회장 이기문)는 1월 20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조직 결속을 다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농업지도 활동 강화와 농업인 역량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회원들은 기후변화, 농업 인구 감소 등 농촌이 직면한 현실에 공감하며, 농촌지도자가 변화의 중심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뜻을 보았다. 회원들은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기문 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촌지도자회의 현장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회원 간 화합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 리더 조직으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은 지역 농업의 큰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농업지도 활동 강화와 농업인 역량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회원들은 기후변화, 농업 인구 감소 등 농촌이 직면한 현실에 공감하며, 농촌지도자가 변화의 중심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뜻을 보았다. 회원들은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기문 회장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촌지도자회의 현장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회원 간 화합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 리더 조직으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은 지역 농업의 큰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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