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안동시
0
서부초등학교에 전해진 따뜻한 응원!
AI 요약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 아동 5명에게 총 50만 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하며 꿈을 응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희망장학금으로 아이들 꿈 응원
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형)는 1월 20일(화) 서부초등학교를 찾아 저소득 가정 학생 5명에게 희망장학금 총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1인당 10만 원씩 지원됐다.
서부초등학교 박재석 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옥의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이들에게 오늘 장학금이 기억에 남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서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수형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형)는 1월 20일(화) 서부초등학교를 찾아 저소득 가정 학생 5명에게 희망장학금 총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1인당 10만 원씩 지원됐다.
서부초등학교 박재석 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옥의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이들에게 오늘 장학금이 기억에 남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서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수형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