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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개강

AI 요약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중·장년층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지난해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정기 운영되며, 약 50명의 주민이 참여한 첫 수업은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창생플랫폼에서 운영되며,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생플랫폼,‘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개강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강했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싱’은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노래시간을 뜻하며, 중·장년층의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신설된 창생플랫폼 공간 프로그램이다. 신설 첫해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됐으며,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눈에 띄는 변화와 성과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와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남해특별싱은 올해에도 매주 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날 열린 첫 수업에는 약 50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전문 강사의 활기찬 가창 시연을 시작으로 창생플랫폼 곳곳에 즐거운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작년 7월 시범운영으로 시작했던 프로그램이 어느덧 정규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한 주의 시작을 함께하고 있다.”며 “올해도 남해특별싱을 통해 즐겁게 노래하며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창생플랫폼 2층 콘텐츠 홀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김성현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창생플랫폼은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교류할 수 있는 주민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체험, 전시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이 더해지고, 창생플랫폼이 생활 속 문화거점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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