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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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백운활 경남지원장 ‘25년산 국산두류 정부비축 검사 현장 방문
AI 요약백운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은 사천을 방문하여 정부 비축 국산 콩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검사관을 격려했다. 또한 콩 생산자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국산 콩 유통 활성화 및 생산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사천 농관원은 올해 3월 말까지 25년산 국산 콩 3,750톤에 대한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백운활 지원장이 지난 1월 15일(목) 사천을 방문하여 국산 콩의 육성 및 식량안보 차원에서 생산된 정부비축 국산 콩 검사 현장을 방문하여 검사관을 격려하고 콩 생산자 단체와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활 지원장은 “검사 시 각종 장비 취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검사관들에게 당부하였다.”
이어 콩사랑영농조합법인 조영재 대표와 송재원 한국콩생산자연합회 전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콩의 유통 활성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관련하여 의견을 논의했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경남지원 관내 ‘25년산 국산 콩 검사량 4,165톤 중 90%인 3,750톤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백운활 지원장은 “검사 시 각종 장비 취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검사관들에게 당부하였다.”
이어 콩사랑영농조합법인 조영재 대표와 송재원 한국콩생산자연합회 전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콩의 유통 활성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관련하여 의견을 논의했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경남지원 관내 ‘25년산 국산 콩 검사량 4,165톤 중 90%인 3,750톤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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