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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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초 로봇 리퍼브 거점 ‘한국로봇리퍼브센터’ 운영 박차
AI 요약진례면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한국로봇리퍼브센터가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중고 로봇을 재제조하여 신품 수준으로 복원하는 기술을 통해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KOLAS 인증기관 지정을 추진하여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진례면 테크노밸리에는 지난해 4월 준공한 ‘한국로봇리퍼브센터’가 오는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218억 원(국비 100억, 도비 12억, 시비 103억, 민간 3억)이 투입돼 지상 3층, 연면적 2,033㎡ 규모에 장비실, 회의실 등이 조성됐다.
‘로봇 리퍼브’는 중고로봇을 분해정비부품교체해 시험인증 과정을 거쳐 신품 수준으로 재제조하는 기술로,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활성화에 부합하는 미래 지향적 필수산업이다.
그간 1~4차년도(2022년~2025년) 주요 추진 경과를 살펴보면 ▲센터준공 ▲장비구축 7종 ▲기술지도(자문) 76건 ▲선행기술개발 및 공동기술개발지원 29건 ▲시험성적서 발급 74건 ▲네트워킹 32건 등의 성과를 거뒀고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는 ▲장비 3종 추가 구축 ▲기술지도(자문) 37건 ▲공동기술개발지원 15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현재는 KOLAS(한국인정기구) 인증기관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재제조 로봇의 대외 신뢰도를 확보하고 부품 공급망 다변화, 인증 비용 절감을 통한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로봇 리퍼브’는 중고로봇을 분해정비부품교체해 시험인증 과정을 거쳐 신품 수준으로 재제조하는 기술로,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활성화에 부합하는 미래 지향적 필수산업이다.
그간 1~4차년도(2022년~2025년) 주요 추진 경과를 살펴보면 ▲센터준공 ▲장비구축 7종 ▲기술지도(자문) 76건 ▲선행기술개발 및 공동기술개발지원 29건 ▲시험성적서 발급 74건 ▲네트워킹 32건 등의 성과를 거뒀고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는 ▲장비 3종 추가 구축 ▲기술지도(자문) 37건 ▲공동기술개발지원 15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현재는 KOLAS(한국인정기구) 인증기관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재제조 로봇의 대외 신뢰도를 확보하고 부품 공급망 다변화, 인증 비용 절감을 통한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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