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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의 든든한 동반자 ‘치매파트너’ 모집

AI 요약거제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교육 이수 후 참여 가능하며, 지난해 1,719명을 모집해 현재 총 13,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의 든든한 동반자 ‘치매파트너’ 모집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실)는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반자로 치매 관련 정보 정확히 알고 알리기, 치매환자와 가족 배려하는 마음 갖기, 치매환자와 가족 응원하기,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신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치매파트너는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치매파트너 누리집 https://partner.nid.or.kr) 또는 오프라인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거제시는 지난해 1,719명의 치매파트너를 모집하여, 현재 13,000여 명의 치매파트너가 활동하고 있다.

김영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파트너를 적극적으로 양성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걱정 없는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며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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