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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10대 현안 발표, 부산-김해경전철 국비 지원 최우선 과제
AI 요약김해시가 2024년 시정 역량을 집중할 10대 현안을 발표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부산-김해 경전철 국비 지원,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김해공공의료원 건립, 김해~밀양 고속도로 창원 연장,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구축,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김해패스),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개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건립 등이 포함된다. 특히 경전철 국비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물류 플랫폼 조성, 첨단산업 육성, 공공의료원 건립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새해 역량을 집중할 10대 현안을 발표했다. 10대 현안에는 ▲부산-김해 경전철 국비 지원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김해공공의료원 건립 ▲김해~밀양 고속도로 창원 연장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구축(김해역 신설)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김해패스)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개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건립이 포함된다.
시는 막대한 재정지원금 부담을 이유로 부산-김해경전철 국비 지원을 1호 현안으로 꼽았다. 김해시와 부산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5년간 9,068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부터 2041년까지 최소 1조 898억원을 추가 지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지자체는 이용객 수요 예측 오류와 실시협약 당사자로서 정부의 국비 지원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 현안인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해 김해·부산·경남 3개 지자체는 국토부에 공동건의문을 제출하는 등 국가물류기본계획 및 국가균형성장종합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있다.
시는 의생명, 미래자동차, 물류, 로봇, 액화수소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올 상반기에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토탈솔류션센터,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지원센터 등이 준공될 예정이다.
2032년 김해공공의료원 건립을 목표로 사업계획이 보건복지부에 제출되었으며, 조만간 기획예산처에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해~밀양 고속도로 창원 연장은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힘입어 추진되며, 비음산 터널 노선 반영을 건의했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절차를 진행 중이며, 김해시청 앞 경전철과 철도가 교차하는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가능해지도록 노선 변경을 건의했다.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은 산업 다변화를 위해 추진되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올해 부지 매입 협의 및 건축 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는 올해 청소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개발은 산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
열 번째 현안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오는 4월 개관 예정이며, 시민들이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당장 올해 안에 해결될 사안은 아니지만 김해 미래를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막대한 재정지원금 부담을 이유로 부산-김해경전철 국비 지원을 1호 현안으로 꼽았다. 김해시와 부산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5년간 9,068억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부터 2041년까지 최소 1조 898억원을 추가 지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지자체는 이용객 수요 예측 오류와 실시협약 당사자로서 정부의 국비 지원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 현안인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해 김해·부산·경남 3개 지자체는 국토부에 공동건의문을 제출하는 등 국가물류기본계획 및 국가균형성장종합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있다.
시는 의생명, 미래자동차, 물류, 로봇, 액화수소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올 상반기에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토탈솔류션센터,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지원센터 등이 준공될 예정이다.
2032년 김해공공의료원 건립을 목표로 사업계획이 보건복지부에 제출되었으며, 조만간 기획예산처에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해~밀양 고속도로 창원 연장은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힘입어 추진되며, 비음산 터널 노선 반영을 건의했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절차를 진행 중이며, 김해시청 앞 경전철과 철도가 교차하는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가능해지도록 노선 변경을 건의했다.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성은 산업 다변화를 위해 추진되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올해 부지 매입 협의 및 건축 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는 올해 청소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개발은 산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
열 번째 현안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오는 4월 개관 예정이며, 시민들이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당장 올해 안에 해결될 사안은 아니지만 김해 미래를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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