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김해시
0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도.시.락.[陶.時.樂.];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문화행사 개최
AI 요약김해분청도자박물관의 대표 문화행사인 '도.시.락.'이 2026년 연초부터 본격 운영된다. '도.시.락.'은 도자기의 '쓰임'과 '쉼'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행사로, 2026년에는 1, 6, 8, 11월 총 4회 진행된다. 성인 6명만 참여하는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김해 도자기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김해 도자문화 체험, 차(茶) 즐기기, 도자기 꾸미기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에서 회차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도.시.락.[陶.時.樂.];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문화행사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bb496f053c7e09_18.png)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도.시.락.[陶.時.樂.];도자기를 즐기는 시간」(이하 도.시.락.)이 2026년 연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도.시.락.」 은 도자기의 ‘쓰임’과 ‘쉼’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행사로, 2026년에는 1·6·8·11월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당 성인(만 18세 이상) 6명만 참여하는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부담없는 비용으로 김해 도자기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김해 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차(茶)를 즐기는 시간 ▲도자기를 꾸미는 시간 ▲지역 도자문화를 즐기는 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김해의 도자문화를 듣고,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http://doja.gimhae.go.kr)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처음에는 ‘도자기로 쉰다’는 개념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소수 인원으로 약 4시간 동안 김해 도자문화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박물관의 대표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내용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 (@buncheong_museu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관련사진 3부
「도.시.락.」 은 도자기의 ‘쓰임’과 ‘쉼’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행사로, 2026년에는 1·6·8·11월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당 성인(만 18세 이상) 6명만 참여하는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부담없는 비용으로 김해 도자기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김해 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차(茶)를 즐기는 시간 ▲도자기를 꾸미는 시간 ▲지역 도자문화를 즐기는 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김해의 도자문화를 듣고,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http://doja.gimhae.go.kr)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처음에는 ‘도자기로 쉰다’는 개념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소수 인원으로 약 4시간 동안 김해 도자문화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박물관의 대표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내용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 (@buncheong_museu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관련사진 3부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