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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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파·대설 대비 양식장 현장 점검
AI 요약영광군이 겨울철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에 대비하여 관내 내·해수면 양식장 1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파, 강풍, 저수온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 설비, 히트펌프, 비상 발전기 등 대응 장비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영광군은 어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은 1월 8~9일 관내 내․해수면 양식장을 찾아 겨울철 재해 대비 대응 상황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간헐적 한파와 강풍,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동자개, 넙치 등 취약지역 육상양식장 10개소에 대하여 전기설비 및 히트펌프, 비상발전기 등 대응장비 작동여부를 중점점검하였다.
지난 2일 영광지역은 13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였으며, 이후에도 많은 눈과 기습한파가 예상되고 있어 겨울철 양식시설에 대한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피해가 발생하면 재산손실이 큰 만큼 사전 대응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올겨울 국지적 한파가 예상되며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간헐적 한파와 강풍,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동자개, 넙치 등 취약지역 육상양식장 10개소에 대하여 전기설비 및 히트펌프, 비상발전기 등 대응장비 작동여부를 중점점검하였다.
지난 2일 영광지역은 13c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였으며, 이후에도 많은 눈과 기습한파가 예상되고 있어 겨울철 양식시설에 대한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피해가 발생하면 재산손실이 큰 만큼 사전 대응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올겨울 국지적 한파가 예상되며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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