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김해시
0
김해시, 2026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선도도시’ 완성한다
AI 요약김해시가 2026년까지 폐플라스틱 공공열분해,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 다회용기 보급 확대 사업 등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선도도시' 완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폐플라스틱을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열분해 사업을 통해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회수센터 현대화와 다회용기 보급으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정책을 선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2026년까지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선도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시는 12일 ‘자원순환 선도도시’ 완성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폐플라스틱 공공열분해사업,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사업, 다회용기 보급 확대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폐플라스틱 공공열분해사업은 김해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하여 연료유, 나프타 등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폐플라스틱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대화사업은 기존 회수센터의 시설을 개선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회용기 보급 확대 사업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김해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2026년까지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정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