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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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삼호읍·금정면, 안전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AI 요약영암군 삼호읍과 금정면이 각각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삼호읍은 12월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김상곤 삼호읍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영암군 삼호읍이 7일 삼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특히, 겨울철 낙상 및 교통사고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공유됐다.
삼호읍 노인일자리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참여 어르신들은 도로변, 공원, 경로당 등의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깨끗한 지역 가꾸기에 나선다.
김상곤 삼호읍장은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즐겁고 보람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6일 금정면도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특히, 겨울철 낙상 및 교통사고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이 공유됐다.
삼호읍 노인일자리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참여 어르신들은 도로변, 공원, 경로당 등의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깨끗한 지역 가꾸기에 나선다.
김상곤 삼호읍장은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즐겁고 보람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6일 금정면도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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