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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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군민펀드 도입
AI 요약영암군이 한전KDN, 전남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과 협력하여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군민펀드를 도입하여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참여자에게는 7% 수익을 보장하며 추가 수익은 지역에 환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산지소' 정책의 혜택을 군민에게 골고루 제공하고 에너지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너지 자립마을에 더해 영암군은 지난해 10월, 한전KDN과 공공 유휴부지 활용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합의각서도 교환했다.
전남 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등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해 시행하는 사업에 군민펀드를 도입해 영암군민의 참여를 보장하기로 했다.
군민펀드 참여자에게는 7% 수준의 수익을 보장하고, 추가 발전 수익은 이익공유 방식으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목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이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정책의 혜택을 영암군민이 골고루 누리게 하겠다. 영암군의 에너지 정책은 영암군민 모두에게 에너지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 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등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해 시행하는 사업에 군민펀드를 도입해 영암군민의 참여를 보장하기로 했다.
군민펀드 참여자에게는 7% 수준의 수익을 보장하고, 추가 발전 수익은 이익공유 방식으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목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이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정책의 혜택을 영암군민이 골고루 누리게 하겠다. 영암군의 에너지 정책은 영암군민 모두에게 에너지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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