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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 31개소 위생관리등급평가 완료

AI 요약안동시가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소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실시한 결과, 31개소 중 3개소가 자율관리업체로, 28개소가 일반관리업체로 지정되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안동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안동시,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 31개소 위생관리등급평가 완료
안동시는 매년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품질관리능력을 평가하는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위생관리등급평가는 HACCP인증을 받지 않은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1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등급을 구분해 차등 관리하는 제도다.

안동시는 올해 31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위생관리가 우수한 자율관리업체 3개소,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일반관리업체 28개소를 지정했다. 지속적인 지도 점검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중점관리업체에 해당하는 업소는 없었다.

이번 평가를 통해 등급별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소 위생등급평가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시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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