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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 성료
AI 요약이천시가 겨울철 야간 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시티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투어는 온천, 예술, 크리스마스 야경을 테마로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을 방문하며 참가자들에게 겨울철 이천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기획형 시티투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2월 12일과 13일, 겨울철 기획 시티투어인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를 운영하며 이천의 겨울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12월 시티투어는 온천·예술·크리스마스 야경을 핵심 테마로 구성한 겨울철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이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는 총 2개 코스로 운영됐으며, 주요 방문지로는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이 포함됐다. 온천 체험과 전문 도슨트 해설이 있는 예술 감상,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며진 야간 명소 방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은 겨울철 이천의 색다른 매력을 체험했다.
이천시는 이번 12월 기획 시티투어 운영을 통해 계절·야간 특화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기획형 시티투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확인한 만큼, 향후 계절과 시간대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12월 시티투어는 온천·예술·크리스마스 야경을 핵심 테마로 구성한 겨울철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이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는 총 2개 코스로 운영됐으며, 주요 방문지로는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이 포함됐다. 온천 체험과 전문 도슨트 해설이 있는 예술 감상,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며진 야간 명소 방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은 겨울철 이천의 색다른 매력을 체험했다.
이천시는 이번 12월 기획 시티투어 운영을 통해 계절·야간 특화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기획형 시티투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확인한 만큼, 향후 계절과 시간대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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