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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산업 대전환 위한 경북형 신유통 시스템 구축
AI 요약경상북도(지사 이철우)는 공공 배달앱을 활용한 로컬 푸드 유통 체계 구축 등 역점 과제를 중점 추진해 농식품 유통 혁신 대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 값 받고 판매 걱정 없는 농업 실현을 위해 데이터 기반 상생형 신유통 시스템 구축 중기 계획을 수립했다. 경북도는 민선 7기 지난 4년간 농식품 유통 혁신을 위해 전담 기관인 경...

경상북도(지사 이철우)는 공공 배달앱을 활용한 로컬 푸드 유통 체계 구축 등 역점 과제를 중점 추진해 농식품 유통 혁신 대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 값 받고 판매 걱정 없는 농업 실현을 위해 데이터 기반 상생형 신유통 시스템 구축 중기 계획을 수립했다.
경북도는 민선 7기 지난 4년간 농식품 유통 혁신을 위해 전담 기관인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을 설립하고, 농업인 단체ᐧ학계ᐧ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운영해 왔다. 또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해 추진한 농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 전개, 대형 포털(네이버, 쿠팡 등)과 대형 유통(이마트, 롯데슈퍼 등) 21개 기업(단체)과 업무 협약으로 온ᐧ오프라인 농특산물 소비 촉진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다.
이를 통해 민선 6기 대비 연평균 24%가 증가한 연 1조 1,586억 원 판매의 큰 성과도 올렸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농식품 유통 분야도 상생형 신유통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오프라인 위주 농산물 판매 한계 극복을 위한 데이터 기반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또 품앗이 완판 운동을 로컬 푸드와 연계한 ESG경영 도입, 밀키트ᐧ가정 간편식 급성장에 따른 간편 식품 산업 육성과 안전 먹거리 및 농식품 수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통합 지원 센터 건립 등 농가ᐧ소비자ᐧ기업간 상생형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통합 신공항 개항에 따른 지역 농식품 산업 경쟁력 확보와 농식품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신공항과 연계한 경북 푸드 밸리 조성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데이터 기반한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은 비대면 소비 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 배달앱(먹깨비, 대구로)을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주문ᐧ배송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의 신속 배송을 통해 도시와 농촌,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로컬 푸드 유통 체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 소규모 시ᐧ군 쇼핑몰 한계 극복을 위해 사이소와 연계한 통합 마케팅으로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방안으로 농식품 쇼핑몰 통합 플랫폼(사이소 + 22개 시군 + 기업 전용몰)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콘텐츠 주소비자인 MZ세대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숏폼 플랫폼(틱톡, 유튜브 숏츠), 메타버스 ‘사이소’ 홍보관 운영 등 뉴 미디어를 통한 농특산물 홍보ᐧ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숏폼(short form) :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농가ᐧ소비자ᐧ기업간 상생형 시스템 및 ESG경영 농산물 유통 체계 구축은 ‘농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 을 로컬 푸드와 연계한 ESG경영을 도입으로 먹거리 생산ᐧ유통ᐧ소비 전 과정에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 발자국 저감’ 실천으로 환경 친화적 유통을 실현 시켜 농가ᐧ소비자ᐧ기업 모두 이익이 되는 일석삼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와 건강ᐧ편의성 중시, 비대면 소비 활성화 등 소비 트렌드 변화로 간편 식품(밀키트ᐧHMR)의 성장에 따른 간편 식품 산업을 선제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안정적인 먹거리 체계 구축과 광역 단위 공공 급식 확대를 위해 경상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기존 공공 기관 급식 이외에 특 수기관(군, 교정시설, 대기업 등)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끝으로, 신공항과 연계한 경북 푸드 밸리 조성은 통합 신공항 개항에 따른 농식품 중심 첨단 농업 단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청년 중심 스마트 팜 농업 단지, 농식품 수출 종합 지원 센터, 간편 식품 단지, K-푸드 유기농복합서비스단지, 기능성 펫 푸드 복합 산업 단지 조성 등 경북 농식품 생산ᐧ수출ᐧ물류 등 지역 농식품 산업의 집적화ᐧ복합화ᐧ글로벌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농산물 유통 생태계도 초연결ᐧ고도화된 플랫폼을 통한 유기적 연결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대전환 시기에 놓여 있다” 며, “먹깨비ᐧ사이소 등 데이터 기반 상생형 신유통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먼저, 데이터 기반한 농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은 비대면 소비 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 배달앱(먹깨비, 대구로)을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주문ᐧ배송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의 신속 배송을 통해 도시와 농촌,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로컬 푸드 유통 체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 소규모 시ᐧ군 쇼핑몰 한계 극복을 위해 사이소와 연계한 통합 마케팅으로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방안으로 농식품 쇼핑몰 통합 플랫폼(사이소 + 22개 시군 + 기업 전용몰)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콘텐츠 주소비자인 MZ세대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숏폼 플랫폼(틱톡, 유튜브 숏츠), 메타버스 ‘사이소’ 홍보관 운영 등 뉴 미디어를 통한 농특산물 홍보ᐧ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숏폼(short form) :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농가ᐧ소비자ᐧ기업간 상생형 시스템 및 ESG경영 농산물 유통 체계 구축은 ‘농산물 품앗이 완판 운동’ 을 로컬 푸드와 연계한 ESG경영을 도입으로 먹거리 생산ᐧ유통ᐧ소비 전 과정에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 발자국 저감’ 실천으로 환경 친화적 유통을 실현 시켜 농가ᐧ소비자ᐧ기업 모두 이익이 되는 일석삼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와 건강ᐧ편의성 중시, 비대면 소비 활성화 등 소비 트렌드 변화로 간편 식품(밀키트ᐧHMR)의 성장에 따른 간편 식품 산업을 선제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안정적인 먹거리 체계 구축과 광역 단위 공공 급식 확대를 위해 경상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기존 공공 기관 급식 이외에 특 수기관(군, 교정시설, 대기업 등)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끝으로, 신공항과 연계한 경북 푸드 밸리 조성은 통합 신공항 개항에 따른 농식품 중심 첨단 농업 단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청년 중심 스마트 팜 농업 단지, 농식품 수출 종합 지원 센터, 간편 식품 단지, K-푸드 유기농복합서비스단지, 기능성 펫 푸드 복합 산업 단지 조성 등 경북 농식품 생산ᐧ수출ᐧ물류 등 지역 농식품 산업의 집적화ᐧ복합화ᐧ글로벌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농산물 유통 생태계도 초연결ᐧ고도화된 플랫폼을 통한 유기적 연결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대전환 시기에 놓여 있다” 며, “먹깨비ᐧ사이소 등 데이터 기반 상생형 신유통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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