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경남 함안군, 21억 투입으로 첨단 스마트 팜 시설 원예 농업 육성
AI 요약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18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농어업·농촌 식품산업정책 심의회(소득개발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남도, 경남농업기술원, 군비 자체 사업 등 원예 유통 분야 37개 사업의 21억 4000여만 원의 지원 대상자가 선정됐으며, 2023년...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18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농어업·농촌 식품산업정책 심의회(소득개발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남도, 경남농업기술원, 군비 자체 사업 등 원예 유통 분야 37개 사업의 21억 4000여만 원의 지원 대상자가 선정됐으며,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건은 6개 사업 54억 8000만 원의 국비 예산 신청이 심의‧의결됐다.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에서는 원예 유통 분야 시책, 시범 사업의 지원으로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스마트 첨단 시설 원예 농업, 신소비 트렌트 대응 함안 수박 육성, 과수 산업 백년대계 구축, 경쟁력 있는 농산물 유통 환경 조성, 먹거리 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으로 ‘부자 되는 함안 미래 농업’ 을 실현하게 된다.
특히, 기후 변화 대응 아열대 채소 기반 조성, 시설 원예 환경 변화 시범 사업, 이상 기상 대응 과원 피해 예방 기술 확산 사업 등의 지원으로 이상기후에 대비한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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