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 환경개선사업 점포선정 추진
AI 요약사천시(시장권한대행 홍민희)가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 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다년간 추진한 것은 물론 맞춤형 시설 개선 지원 사업이므로 관내 소상공인의 선호도가 높다. 이는 점포별 시설 개선비(...

사천시(시장권한대행 홍민희)가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 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다년간 추진한 것은 물론 맞춤형 시설 개선 지원 사업이므로 관내 소상공인의 선호도가 높다.
이는 점포별 시설 개선비(공급 가액)의 80%를 지원하면서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도 지난 2월 11일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마감했는데, 123개 업소에서 신청을 하는 등 계획 물량을 훌쩍 넘겼다.
시는 신청한 업체 수가 많으므로 선정 기준표 등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쳐 오는 3월에 선정 업체 50 개소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홍보 지원 분야와 점포 경영 환경 개선 분야로 나눠 진행되는데, 홍보 지원 분야는 홈페이지 구축, 홍보물(카탈로그, 판촉물) 제작, 제품 포장 지원 등이다.
점포 경영 환경 개선 분야는 옥외 간판 교체, 외부 인테리어 개선,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세트, 진열장 교체, 안전·시스템(CCTV, POS 시스템 등) 구축, 코로나 19 방역 시설 (발열 체크기, 테이블 칸막이 등) 설치 등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시설 개선 중점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호응이 좋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시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