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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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동남아파트 상가 외 2개소 간판개선사업’ 완료
AI 요약연수구가 '동남아파트 상가 외 2개소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상가 특색을 살린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총 400백만 원의 예산으로 73개 업소의 86개 간판을 정비하여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동남아파트 상가 외 2개소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상가번영회의 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노후 상가 간판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엘이디(LED) 간판으로 교체·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동춘동 동남아파트 상가, 옥련동 아주아파트 상가 및 연수2동 일원의 상가로, 시비 50%와 구비 50% 총 400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73개 업소의 입체형 엘이디(LED) 간판 78개, 돌출간판 8개 총 86개의 간판을 새롭게 정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상가 특색을 살린 간판 설치로 더 쾌적한 도시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거리가 아름다운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상가번영회의 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노후 상가 간판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엘이디(LED) 간판으로 교체·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동춘동 동남아파트 상가, 옥련동 아주아파트 상가 및 연수2동 일원의 상가로, 시비 50%와 구비 50% 총 400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73개 업소의 입체형 엘이디(LED) 간판 78개, 돌출간판 8개 총 86개의 간판을 새롭게 정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상가 특색을 살린 간판 설치로 더 쾌적한 도시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거리가 아름다운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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