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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전용공간 ‘소달 배움터’ 개소
AI 요약삼척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거점 공간으로 폐교된 (구)도계초 소달분교장을 활용한 ‘소달 배움터’를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소달 배움터는 영유아 발달캠프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교육 환경 개선과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소달 배움터’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소달 배움터는 도계읍 고사리에 위치한 (구)도계초 소달분교장을 활용한 교육시설로, 2023년 3월 폐교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공간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해당 부지는 토지 3만4,668㎡, 건물 연면적 2,922.15㎡ 규모로, 본관동과 별관동, 급식소, 창고, 운동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폐교 활용 방안을 구체화해 2025년 12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소달 배움터는 본관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을 갖췄다. 1층에는 소달 라운지와 교사대기실, 보건실, 키즈도서실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감각활동실과 발달놀이실, 베이킹실, 영어 체험 공간이 조성됐다. 3층에는 디지털창작실과 배움실, 성장실, 리듬활동실 등을 마련해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삼척시는 소달 배움터를 활용해 2026년 1월부터 영·유아 발달캠프를 운영하고, 이후 영어쿠킹, 댄스, 미술, 체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달 배움터는 폐교를 지역 교육 자산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라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달 배움터는 도계읍 고사리에 위치한 (구)도계초 소달분교장을 활용한 교육시설로, 2023년 3월 폐교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공간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해당 부지는 토지 3만4,668㎡, 건물 연면적 2,922.15㎡ 규모로, 본관동과 별관동, 급식소, 창고, 운동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폐교 활용 방안을 구체화해 2025년 12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소달 배움터는 본관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을 갖췄다. 1층에는 소달 라운지와 교사대기실, 보건실, 키즈도서실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감각활동실과 발달놀이실, 베이킹실, 영어 체험 공간이 조성됐다. 3층에는 디지털창작실과 배움실, 성장실, 리듬활동실 등을 마련해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삼척시는 소달 배움터를 활용해 2026년 1월부터 영·유아 발달캠프를 운영하고, 이후 영어쿠킹, 댄스, 미술, 체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달 배움터는 폐교를 지역 교육 자산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라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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