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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늘봄학교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시범운영 성료
AI 요약창녕군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늘봄학교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어 아동들의 정서 안정, 창의성 향상, 생태 감수성 함양에 기여했으며, 향후 프로그램 확대 및 발전을 통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농촌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창녕군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추진한 ‘늘봄학교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녕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숲속애(대표 서영예)와 뚝딱뚝딱공작소(대표 장해동) 등 농촌교육농장이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서 총 55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별 여건에 맞춰 현장 방문형과 농장 체험형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됐으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 생태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시범 운영됐다. 특히 목공·원예·생태활동 등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촌교육농장이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지역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농촌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녕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숲속애(대표 서영예)와 뚝딱뚝딱공작소(대표 장해동) 등 농촌교육농장이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서 총 55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별 여건에 맞춰 현장 방문형과 농장 체험형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됐으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 생태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시범 운영됐다. 특히 목공·원예·생태활동 등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촌교육농장이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지역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농촌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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