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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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 시상식 개최
AI 요약제18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에서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가 최우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542명이 참가했으며,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작품은 만화 속 유토피아를 동경하는 소녀의 성장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로, 독창적인 시각적 시도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되었다.

경북청소년영상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병택)와 매일신문사(사장 이동관)가 공동 주최한‘제18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의 최우수 대상은 계원예술고등학교(김금비 외 9명)의‘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가 차지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542명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본상 13편과 입상작 17편을 선정했다.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는 만화 속 유토피아를 동경하는 오타쿠 소녀 유정이 친구 희수를 만나며 성장통을 겪는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이다. 심사위원들은 “판타지적 요소와 더불어 엔딩 크레딧에 만화를 직접 그려 넣는 시각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12월 13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 ‘채널영남’에서 생중계 되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542명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본상 13편과 입상작 17편을 선정했다.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는 만화 속 유토피아를 동경하는 오타쿠 소녀 유정이 친구 희수를 만나며 성장통을 겪는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이다. 심사위원들은 “판타지적 요소와 더불어 엔딩 크레딧에 만화를 직접 그려 넣는 시각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12월 13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 ‘채널영남’에서 생중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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