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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대신 유복 입고 선비 예절 배워요” 삼척향교, 국군장병 대상 선비체험 진행
AI 요약삼척향교는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 50여 명을 대상으로 선비정신 함양 및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한 '국군장병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유복 체험, 선비 예절 체험, 다도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오는 12월 18일 오전 10시 삼척향교에서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국군장병 인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후원하는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의 일환으로 지역 국군장병들에게 선비정신을 함양하여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심성을 기르기 위해 ‘국군장병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 이날 교육에는 제23경비여단 장병 약 50명이 참석하여 조선시대 유생들이 입었던 유복을 직접 갖춰 입는 ‘유복 체험’을 진행하고, 생활예절과 의식예절을 위한 배례법, 인사예절, 언어예절 등 ‘선비예절체험’과 차를 우리고 마시는 ‘다도체험’을 통해 전통 예절을 몸소 익힐 예정이다.
□ 한편, 삼척향교는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국군장병 인성교육을 포함하여 사회적 약자 및 다문화 가정, 자유학기제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및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후원하는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의 일환으로 지역 국군장병들에게 선비정신을 함양하여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심성을 기르기 위해 ‘국군장병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 이날 교육에는 제23경비여단 장병 약 50명이 참석하여 조선시대 유생들이 입었던 유복을 직접 갖춰 입는 ‘유복 체험’을 진행하고, 생활예절과 의식예절을 위한 배례법, 인사예절, 언어예절 등 ‘선비예절체험’과 차를 우리고 마시는 ‘다도체험’을 통해 전통 예절을 몸소 익힐 예정이다.
□ 한편, 삼척향교는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국군장병 인성교육을 포함하여 사회적 약자 및 다문화 가정, 자유학기제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및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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