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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내년 국도비 보조금 3,606억원 확보 '역대 최대'
AI 요약해남군이 내년도 정부예산안 통과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인 3,606억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며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서남부권 거점 물류기지 구축, 백포지구 배수개선 사업 등 신규 사업 예산 확보에 성공했으며, 농어업, 문화·관광, 재해 대비, SOC 확충, RE100 산단 기반 시설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해남군이 내년도 정부예산안 통과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예산 3,606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이번 확보액은 6년 연속 3,000억원 이상 국도비 확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해남군의 '예산 1조원 시대'를 위한 든든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광역 권역 농산물 통합 물류센터 구축을 위한 서남부권 거점 물류기지 구축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원과 상습 침수 피해 농경지 보호를 위한 백포지구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용역비 2억4,000만원이 포함됐다.
특히 백포지구 배수개선사업은 해남군 주도로 전남도와 협력 추진 중인 현산천 정비사업의 마지막 단계로, 종합적인 침수 예방대책의 큰 그림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외에도 클린 국가어항 조성사업 7억원,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송지 학가·우근항 3억5천만원, 송지 어란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마산 안정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서남부권 거점 물류기지 구축사업과 백포지구 배수개선 사업은 당초 정부 예산안에 없었으나,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박지원 국회의원 등 지역 및 향우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예산이 증액된 성과로 풀이된다.
농어업 분야에서는 해남군 탄소중립 에듀센터 조성 60억원,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건립 50억원, 김치원료 공급단지 지원 29억원,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사업 33억8,000만원, 해남 어란진항 신항 개발사업 42억원, 유기농 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 3억5,000만원 등이 반영되었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분야에서는 화원조선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18억원, 목포 구등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6억2,000만원, 읍호리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29억9,000만원 등이 반영되었다.
자연재해 대비 및 안전 분야에서는 문내 예락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8억원, 화원 월호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억원, 해남 복평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30억원 등 7개 사업에 총 59억5,000만원이 반영되어 재해 위험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형 SOC 부문에서는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조성사업, 신안 압해~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개설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국도 77호선 해남 송지면~북평면 시설 개량과 해남 화원면 영호리~월호리 4차선 확장 사업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중이다.
또한 땅끝권역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총력 대응하고 있다.
RE100·AI 신도시 관련 사업으로는 산업통상부 예산에 RE100산단 기반시설 구축 20억원이 신규 반영되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준비에 돌입하여 군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보액은 6년 연속 3,000억원 이상 국도비 확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해남군의 '예산 1조원 시대'를 위한 든든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광역 권역 농산물 통합 물류센터 구축을 위한 서남부권 거점 물류기지 구축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원과 상습 침수 피해 농경지 보호를 위한 백포지구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용역비 2억4,000만원이 포함됐다.
특히 백포지구 배수개선사업은 해남군 주도로 전남도와 협력 추진 중인 현산천 정비사업의 마지막 단계로, 종합적인 침수 예방대책의 큰 그림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외에도 클린 국가어항 조성사업 7억원,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송지 학가·우근항 3억5천만원, 송지 어란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마산 안정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억원 등이 반영되었다.
서남부권 거점 물류기지 구축사업과 백포지구 배수개선 사업은 당초 정부 예산안에 없었으나,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박지원 국회의원 등 지역 및 향우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예산이 증액된 성과로 풀이된다.
농어업 분야에서는 해남군 탄소중립 에듀센터 조성 60억원,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건립 50억원, 김치원료 공급단지 지원 29억원,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사업 33억8,000만원, 해남 어란진항 신항 개발사업 42억원, 유기농 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 3억5,000만원 등이 반영되었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분야에서는 화원조선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18억원, 목포 구등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6억2,000만원, 읍호리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29억9,000만원 등이 반영되었다.
자연재해 대비 및 안전 분야에서는 문내 예락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8억원, 화원 월호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억원, 해남 복평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30억원 등 7개 사업에 총 59억5,000만원이 반영되어 재해 위험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형 SOC 부문에서는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조성사업, 신안 압해~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개설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국도 77호선 해남 송지면~북평면 시설 개량과 해남 화원면 영호리~월호리 4차선 확장 사업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중이다.
또한 땅끝권역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총력 대응하고 있다.
RE100·AI 신도시 관련 사업으로는 산업통상부 예산에 RE100산단 기반시설 구축 20억원이 신규 반영되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준비에 돌입하여 군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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